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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9-10-04 11:21
오늘 아침에
 글쓴이 : 향집조랑말
조회 : 43  

즐거운 아침, 서늘한 가을인 것 같다

엇그제까지 더웠는데, 이제 기분좋을 만큼 시원한 아침이다.

하늘도 더 높은 것 같다.

파란 하늘을 보면서 기분이 밝은 모습이다.

이제는 너무도 여유가 생겼다.

마음이 풍요로우니까 마음을 알아가는 기분...

우리집은 여전히 분주하다.

아침마다 즐거운 표정으로 눈웃음으로

서로를 다짐하며 저 갈길로 간다.

색깔은 틀려도 마음으로 웃는 모습은 똑같다.

나도 여유를 가지고 가고 있다.

매일 똑같은 시간이지만 따로따로, 하는 일은 다 다르다.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이기자 맹세한다.

이 마음은 변치말자.

서로를 의지하고 달려가보자.

오늘도 보람찬 하루를 보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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