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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
 
작성일 : 17-11-01 18:59
안녕하세요
 글쓴이 : monami
조회 : 661  

직장 생활을 20년 넘게 하면서 자의 , 타의로 술자리가 많았으며 본의 스스로도 술자리를 좋아하고 즐겼습니다.

그동안 직장에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꾸준히 매번 해 왔는데 2014년 우연한 기회에 청천병력같은  얘기를 들었습니다.

혈액암으로 추정하다 결론은 간견병으로 확정 진단 받았습니다.  진단 받은 후 긴장하면서 2017년 정도까지 금주를 지켜 왓는데. 우연찮게 술을 몇번 마셨는데 간기능 좋아 진다는 얘기를 들엇습니다. 그것이 스스로 위안이 되고 합리화가 되면서 이젠 다시 습관적으로 술울 다시 가까이 하게 되엇습니다,

제 음주에 비해 수치는 아직 이상이 없다 하지만 제 몸 속 어딘가 장기에선 힘들게 버티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알긴 하지만 아침만 되면 몸이 힘들기에 제발 참아야지 하지만 오후쯤 되면 나도 모르게 자제가 되질 않습니다.

이 과정을 몇번 보긴 했지만 과연 제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련지. 

계속 망설이다 믿고 용기내서 상담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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