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여성거주시설-향나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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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5-06 17:41
내가 직접 빚은 예쁜 도자기들!!
 글쓴이 : 향나무집
조회 : 3,540  

독서치료시간에 특별히 시간을 내어 예쁜 도자기를 빚었습니다. 서투른 솜씨지만 예술혼을 담아 열심히 만든 작품들입니다. 그늘진 곳에 잘 말려진 도자기에 정성가득 예쁜 색을 입혀 멋진 작품을 완성했답니다.


윤진 13-05-22 08:52
 
흙으로 그릇을 만드는것은 신나고 새로움을 느끼는 경험 이었어요
빚을때의 느낌이 말랑말랑 부드러움을 경험 하였고
동그랗게 빚어 낸 그릇의 형태를 보면서
완성품에 대한 만족감을 경험했어요.
즐거운 작업을 계속 할 계획이네요
윤진 13-05-27 17:41
 
미술 치료 시간은 창조품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긍정적인 치료 도구라는것을 느낍니다
창작품을 만들고 있으면 마음이 평화로와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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