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여성거주시설-향나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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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16 09:41
더 나은 삶을 위하여~
 글쓴이 : 향나무집
조회 : 2,585  

그녀는 어린시절... 부모님과 떨어져 생활하면서 두동생에게 엄마 노릇을 할 수 밖에 없었다. 혹시라도 잘못될까봐 최선을 다해서 동생들의 엄마가 되었던 중학생엄마... 자신이 먹고 싶은것, 하고 싶은것, 원하는 것은 꾹꾹 참으며 "난 먹고 싶지 않어, 난 하기 싫어..."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았던 그녀... 향집 공동체에 들어와서 자신의 욕구가 무엇인지 하나씩 찾아가며 자신을 돌보는 것이 다른 사람을 돌보는 것임을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아이들 돌보냐고 사진한번 제대로 못찍었다는 그녀가 용기내어 부탁합니다. "제 사진좀 찍어주세요!" 아이들을 위해... 기다려주는 남편을 위해... 가정을 위해... 자신을 잘돌보기로 결심한 그녀... 세상속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그녀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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