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여성거주시설-향나무집
회원가입|아이디/패스워드찾기
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9-04-09 11:23
목련
 글쓴이 : 향집조랑말
조회 : 30  

참 탐스러운 목련을 보면서

 아침에 상쾌한 기분을 만끾한다.


행복에 있는 나의 하루를 생각한다.


수개월 봉오리로 있다가

그 고통 속에서 아름다운 꽃이 핀것이

 너무도 탐스럽고 아름다움을 준다.


나도 목련의 힘을 빌어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싶다.


힘이 솟는 나의 길로 걷고 싶다.


즐겁고 행복이 있는

목련과 함께 걷고 싶다.


목련아 참 부럽다.

너의 모습 보면서 나도 힘을 얻는다.


목련아 나에게도 힘을 주렴.

우리 오늘 하루만이라도

우리를 위하여 달리자. 화이팅! 


봄향기 19-04-09 15:26
 
향집 조랑말님의 시를 보니 출근 길에 보았던 목련의 소담스러운 모습이 떠 올라 기분이 좋아지네요.
목련의 기운과 봄의 기운을 듬뿍 받으시고 열심히 달리고 계실 향집 조랑말님~~
힘 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Total 52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524 자작시-꽃 향집조랑말 2019-04-16 8
523 목련 (1) 향집조랑말 2019-04-09 31
522 직면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동료선생님과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 (1) 들레 2019-04-06 39
521 주말에 AA모임을 다녀오고 나서 (1) 들레 2019-04-01 55
520 오늘 (1) 향집조랑말 2019-04-01 50
519 재발, 회복.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에서 (1) 들레 2019-03-28 68
518 자작시-오늘아침 (2) 향집조랑말 2019-03-22 74
517 하루- 자작시 (2) 향집조랑말 2019-03-18 87
516 함께이기에 즐겁고 감사한 날들 (1) 들레 2019-03-15 95
515 AA공개모임에서 경험담을 하고 난 뒤 (1) 들레 2019-03-09 114
514 12단계와 12전통에서 (1) 들레 2019-03-02 108
513 향기- 자작시 (1) 향집조랑말 2019-02-27 116
512 나는 지금 건강한 자아를 가진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 中 (1) 들레 2019-02-16 170
511 자작시 - 인생 (1) 향집조랑말 2019-02-13 129
510 ‘나를 사랑하게 하는 자존감’을 읽고 (2) 들레 2019-02-05 190
 1  2  3  4  5  6  7  8  9  10    
Today 634 Yesterday 637
Total 527,403